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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CERT

김경호 콘서트 포스터
CONCERT INFO
2016 전국투어 콘서트
KIMKYUNGHO 1997 -창원
12/31 MBC 경남홀
Ticket

FAN MESSAGE

    magentaa2016.12.04 18:10
    김경호 오빠 사랑해여~~~ ♥♡♥♡
    비가되어2016.12.04 17:55
    독감때문에 한동안 힘들었요 ㅠㅠ 오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!! 아파서 신음하는와중에도 올해 콘서트 녹본들으며 정말 행복했어요 헿 보고싶어요.. 생 목소리가 듣고싶은데 너무 멀리 계세요ㅠㅠ 월기라도 써주심 좋겠다.....
    경호사랑슬비2016.12.04 17:21
    진짜진짜 힘들땐 어떡해야하죠.. 요즘 힘들어요
    여대생12016.12.04 12:31
    친구가 써준 문구가 너무 정확해서 소름이 끼쳤어요^^ 그만큼 제게 소중하고, 정말정말 큰 영향을 주신 분이 오라버니시죠♡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늘도 롹스럽게 열정적으로 공부하려고 해요>_< 오라버니께서 보여주신,자신의 일을 즐기는 자세를 본받아 공부했더니 참 재밌네요♡ 늘 감사해요
    여대생12016.12.04 12:26
    오라버니~ 어제 공연 잘 다녀오셨지요?♡ 과 친구들이 제게 깜짝쪽지와 편지를 써줬는데, 그 쪽지에 헤드뱅잉 하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"그를 거론하지 않고서는 그녀를 설명할 수 없다"라고 쓰여 있더라고요^^ "그"가 누구를 의미하는지 눈치채셨죠?^-^ 대학와서도 팬심이 단 0.1%도 식지 않았답니다♡
    생각또생각2016.12.04 10:19
    헉..글이 두번 올라갔네요..삭제가 안됨.. 여튼..머글분들이 목소리 미모...칭찬 많이 하셔서 저도 넘 기분 좋았어요~ 덧붙여서 같이 더 자랑하고 싶었지만 참았..ㅋㅋ 다담주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요~ 그때는 마지막에 하시겠죠? ^^ 푹 쉬시고~ 몸에 좋은거 많이 잘 챙겨드세요~♡♡
    생각또생각2016.12.04 10:14
    오빠~푹 주무셨나요? ^^ 왜 항상 오빠 보러 가기 전엔 넘 바빠서 허둥거릴까요? 뭉봉도 못 챙기고 머글밭에서 혼자 소심하게 바라본듯.. 첨 나오실때 넘 반가와서 ..ㅎㅎ 금방 끝나서 넘넘 아쉬워서 쉬는시간엔 기분이 이상했네요 근처 어머님들이 어르신 싫어하더라구요..걍 형님 누님이라 하셔요~ㅋ
    생각또생각2016.12.04 10:13
    오빠~푹 주무셨나요? ^^ 왜 항상 오빠 보러 가기 전엔 넘 바빠서 허둥거릴까요? 뭉봉도 못 챙기고 머글밭에서 혼자 소심하게 바라본듯.. 첨 나오실때 넘 반가와서 ..ㅎㅎ 금방 끝나서 넘넘 아쉬워서 쉬는시간엔 기분이 이상했네요 근처 어머님들이 어르신 싫어하더라구요..걍 형님 누님이라 하셔요~ㅋ
    이없사 불러줘2016.12.04 09:44
    오빠 있잔아요 크리스마스 가 다가오는데 캐롤느낌이 물씬나는 뮤비하나만 찍을생각없으세요? 밴드분들과 아니면회사동료분들과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는장면 영상으로 찍어주시면 좋을꺼같아요
    뮬란2016.12.04 01:38
    믓찌신 울교주님 창원공연 앞순서 (찰나의 순간처럼~휘리릭~) 넘나 짧은것 아쉬움 눙물이 (란무룩~아흑~)-.- 꼭"꿈을 꾸다 깨어난것처럼 마음이가(잉잉~) (김*모 그분 공연에 첨한동안 집중못했쑴유~) 대인배 울교주님 권*쑤 머리휘릭~휘날리깅 역쉬👍👍멋지신 대가수님 깨알퍼포먼쑤에 행복했었쑴유..😙감사드림미다..하투💕뿅뿅(헷) (넘 믓쪄서 사릉하옴뮤)^.~헤헤 도착하셨을랑🌠굿밤꿀잠💖안뇽히쥬무세유
    경호신바라기2016.12.04 01:31
    오빠 공연보고 오는 차에서 생일맞이했어요. 선물같은 공연이었어요. 너무 짧아서 아쉬웠구요. 하긴 단콘조 짧으니,,,ㅠㅠ 감사해요. 12월은 행복이 가득하길요^^ 편한밤 되세요~
    있는 그대로2016.12.04 00:44
    제가 오빠 왜 쫓아다니는지 이해하셨어요ㅋㅋ 재밌고 좋으시다면서..ㅋㅋ 다음에 부산에서 콘하면 엄마랑 또 같이 가기로 했어요!! 저도 몸이 좀 안좋았는데 비타민같은 오빠 오랜만에 보고 힘얻었고, 엄마랑 소중한 추억도 만들었네요..!! 귀여운 락커 오빠!!ㅋㅋ 그럼 조심히 귀가하세요!!
    로션2016.12.04 00:42
    (아래부터 읽어주세요) 하시더라구요! 이얏! 소식 바로바로 받고 음악 듣고 다니기 편하고~ 그러고보니 콘서트가 얼마 안 남았네요~ 3주만 기다리면 된당><그럼 그 때 저 열심히 판넬 흔들테니 잘 봐주세요ㅎㅎ 가운데만 봐주시지 말구요..ㅠ 사이드의 슬픔을..흡..알아주세요..엉엉 곧 봬용♥
    있는 그대로2016.12.04 00:41
    오늘 모친을 모시고 창원 다녀왔어요ㅋㅋ 트롯공연밖에 안가보셔서 혹시나 시끄러워하실까 괜한 걱정했는데ㅋㅋㅋ 너무 좋으셨대요. 오빠 티비에서보다 노래 더 잘하고.. 귀엽대요!!ㅋㅋㅋㅋㅋ 오빠 차례 끝나고 들어가니까 엄청 아쉬워하시면서 더보고싶다고.. 노래 더했으면 좋겠다고..ㅋ
    로션2016.12.04 00:39
    물론 둘다 좋지만 록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니까 아쉬울 따름이죠..흡 그래서 온라인에서라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제 또래 팬들의 수가 적은 건 아닌데 활동이 별로 없어서 친해지질 못하네요ㅜㅜ아쉽..다음주 안에는 폰을 사서 개통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~드디어ㅠㅠ기기 값을 알아보신다고
    로션2016.12.04 00:37
    없더라구요ㅠㅠ 아 맞다 저번에 노래방 간다고 했었죠? 갔는데 그 날은 음료수를 든든히 싸가서 그런가 목이 안 쉬었더라구요!! 완전 쨍쨍해서 저 혼자 거의 1시간 30분은 넘게 부른 것 같아요~매번 이랬으면 좋겠네요ㅎㅎ 얼른 친구들을 영접시켜야 하는데ㅜㅜ 애들이 왜 다 아이돌 아니면 발라든지ㅠ
    로션2016.12.04 00:35
    또 금지된 사랑 한 키 올려서 부르셨던데 제 예상보다 훨씬 잘 부르셨더라구요~ 거기서 이기셨을 때 괜히 제가 뿌듯하고ㅎㅎ 같은 팬이라서 그런가 권혁수 씨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..하핳 요즘 제가 빠져 있는 곡이 내가 만든 이별이란 곡하고 하지 못했던 이야기란 곡인데 내만이가 노래방에
    로션2016.12.04 00:32
    심장마비 오는 거 아니겠죠?ㅋㅋ 요즘 권혁수씨하고 많이 연관이 되셨는데, 저도 금지된 경호 들어봤어요ㅎㅎ 듣다가 어? 나슬사인가? 싶기도 한 부분이 있었고 아사날? 그런 느낌도 있었고 영상 댓글에 오빠 추모곡이냐곸ㅋㅋㅋㅋㅋㅋ해서 거기서 터졌어요ㅋㅋㅋ안돼요 오빠 무병장수하세요ㅠㅠㅋㅋㅋ
    로션2016.12.04 00:31
    보기 전에도 이 차고 넘치는 팬심 때문에 앓고 있었는데ㅋㅋ 보고 난 뒤에 더 심해졌어ㅠㅠ 이런 마성의 남자 같으니라고요ㅋㅋ 이 책은 몇 번이고 읽어야 될 것 같아요 마음에 길이길이 새겨야 하고.. 가보로 남겨야징..헷 언젠가 이 책에 싸인 받고 싶은데 그럴 날이 올까요..? 싸인 받으려고 갔는데
    로션2016.12.04 00:28
    황정현 씨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ㅠㅠ하 오빠가 힘들 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줘서 괜히 제가 더 감사하고 이것저것 해드려야 될 것 같구..그리고 오빠가 너무 대단했어요..어떻게 록 하나만 보면서 그 험난한 길을 버텨오셨는지..다 읽고 난 다음에 처음 든 생각이 딱 그거였어요 난 망했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