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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rry2018.11.18 17:36
어디 좀 급히 갔다오느라 한숨도 못자고 새벽에 집 나와서, 이제 다시 집들어가는데... 기차 입석, 다행히 통로의자를 맡아서 앉아가요. 해가 뉘엿뉘엿하더니 이제 거의 어두워졌는데, 저장할 필요도 없이 그저 음원사이트서 쭉 노래들으면서 가요. 좋다~ 김경호매니아라고 뜨네요..^^
보라도리뚜비2018.11.18 17:10
이것만 기억해주세요. 삼촌 응원하고 지지하시는 분들이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훨씬 많다는걸요. 팬까진 아니더라도 경호삼촌 음악 찾고 즐기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. 제주변만 봐도 정말많은걸요!! 제가살아있는한 데뷔년도1994년은 영원히 기억할거에요. 부디 만수무강하세요♡
보라도리뚜비2018.11.18 17:03
익명보장해주는 넷상에서 잘난사람 질투하고 까내리며 올라가기 좋아하는 못된 사람들..정말 한심해보여요. 스스로가 "나는 멍청한사람이에요" 라고 말하는것과 다른게없죠. 가면쓰고 남 공격하기 좋아하는 극소수의 못난사람들이 뱉어낸 말에 상처받지마세요. 정말 못배운 사람들이에요
보라도리뚜비2018.11.18 16:50
시간이 흐르면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변하기 마련인데요 경호삼촌은 시간이 흐를수록 관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좀 더 다양한 곡들과 무대를 선보이시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. 유튜브댓글을 잘 보진않지만 익명이라는 무기로 남에게 상처주는 못된 사람들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올텐데
보라도리뚜비2018.11.18 16:45
잠시 들려요!! 비록 함께하진 못했지만 이번 부천콘 정말 대박이였다는 소식을 제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!!경호삼촌, 사실은 경호삼촌이 저희아빠랑 동갑이신데요 저는경호삼촌이 나이들었다, 늙으셨다는 생각 전혀 들지 않아요. 오히려 해를 거듭할수록 모든면에서 성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
오아시스2018.11.18 16:37
부천콘 영상을 봤어요
박수 백만번 쳐드리고 싶어요
아뇨 이백만번 쳐드릴게요
짝짝짝짝 감사합니다
첫눈처럼2018.11.18 12:22
부천콘장은 손이 시려울만큼 추웠지만
오빠의 뜨거운 열정과
팬들을 아끼시는 맘이 듬뿍담긴 눈길에
마음만은 따뜻하고 또 뭉클했어요
노래하실수 있는 날까진 무대를 지켜주신다는 약속
이 약속 하나면 두려운 인생의 여정도
힘내서 살아낼수 있을거같아요
언제나 여기 있을께요
늘 감사한거 아시죠?
경호스타2018.11.18 10:25
오 아래 비가되어님 👍락통령👍 대박 좋은데요?ㅋㅋ
울형님께 뙇!!!입니다요ㅎㅎ
♡형님♡올해도 무지 바쁘셔서 힘드실텐데 날이 갈수록 좋은 소식 멋짐폭발에 경부심 터질거 같아요ㅎ
락클 티켓팅은 폭망했지만 와이프의 허락(한 천만년은 된듯)과 지인의 도움으로 낮밤 모두 가게 되었슴돠!!
소얀2018.11.18 10:02
행복하실거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😊
비가되어2018.11.18 09:20
아무리 그런들 우리나라 최고의 락커는 김경호!!거든요
락통령!!락통령이요 ㅋㅋㅋㅋ
행복 만끽하시구 감기조심하시구
12월에는 많이 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^^
기도하고올께요🙏
비가되어2018.11.18 09:17
이세상에 김경호라는 사람를 가수로서든 인간적으로든 좋아하는 사람들은
어머어마하게 많을걸요? 어제 콘서트 관객반응이 최고였군요?^^
안봐도 오빠가 얼마나 신나고 기분좋으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ㅎㅎ
그런 감동적인 공연장에 직접 와보지도 않고 키보드로 말장난 하는사람들!!
무시가 답입니다!!
필자2018.11.18 09:01
부천콘 최고!!!
해디2018.11.18 07:45
와 어제 급하게 야간알바 대타를하게돼서
아직도 집에 못가고 있네요ㅠ
물건정리하느라 정신없었어요
그래도 일하는 내내 경호님노래들으면서 힘냈어요ㅎㅎ
하루중에 지치다가도 경호님생각만하면 힘이나용!!
저는 이제곧 퇴근입니다
행복한하루 보내길 바래요!!!
기도해요
소얀2018.11.18 03:49
금욜날 락를 티켓팅하느라고 죽는 줄 알았네여ㅋㅋ
어찌나 피말리던지ㅜㅜ
부천콘은 잘마치셨나요?
서울이랑 비교적 가까우니 좀 수월하게 들어가셨겠죠?
어제 일하고 넘 피곤해서 쓰러져버려서 이제 글 남깁니다
나미2018.11.18 03:40
어제 부천콘에서는 정말 이대로라면
제가 평생을 받치더라도
전혀 아깝지 않을 가수이자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😭😭
무대 위에서 노래 계속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
저도 영원히 곁에 함께 있을께요 😆
퐁당퐁당2018.11.18 03:30
이십대 초반 이후 오빠를 잊고 살았었지만
지금이라도 다시 제 인생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해요ㅜㅜ♥️
항상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행복하셨으면..
또 조금이라도 외롭다는 생각 안하셨으면..
하는게 제 바램입니다~~
근데 전 낚였는데도 자꾸 낚여요ㅋ
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~~사랑합니다~♥️♥️♥
퐁당퐁당2018.11.18 03:14
오늘 부천콘.. 제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날들 중
하나로 남을거 같아요♥️
너무 주책맞게 소리 지르고 흔든 경향이 있긴 하지만^^;;
그만큼 오랜만에 오빠를 봐서 넘 좋고
오빠 노래에 신나고 즐거웠어요ㅎ
오빠의 멘트 하나하나도 왜그렇게
가슴에 와닿고 찡하던지ㅠ
경호신바라기2018.11.18 03:01
부천콘 낮밤 다 미친듯이 뛰었더니
피곤해 주글꺼 같았는데 졸린 눈
비벼가며 락클 취켓팅..
에휴. 한줄 앞으로 전진한걸루 만족하렵니다.
오늘 무대위에서 오빠의 행복한모습 뵈서
공연 내내 저두 행복했어요.
무대가 낮아서 인지 아컨 많이 했어요.
많이 좋았답니다. ㅋ
따뜻하게 푹 주무세요.
늘 함께 할께요.
사랑합니다.
마키2018.11.18 02:01
오늘 경호님 콘서트 처음으로 갔는데 왜 이제야 갔나 후회가 됬어요ㅠㅠㅜㅠ 그리고 왜이리 경호님을 늦게 좋아했나 싶기도 했고요ㅠㅠㅜㅠ 더더 경호님 보고싶어요!!!
국보경호2018.11.18 01:59
오늘 부천콘도 멋잇고 무사히 잘 마치신거 봤어요
갔던 모든분들 넘 부럽네요ㅜ
제가 갔을때 한번도 손잡아주고 안다니시더니ㅜ
제가 안간콘만 영상보면 손잡아주고 다니시 ㅜ
정말 개탄 그부들 넘 부러워요
저도 조만간 무대위에선 가수님 영접하로갈께요~
그럼 오늘도 편안한밤되세요♡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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